회사일이 자신의 적성에 딱 맞으면 좋으련만, 과연 우리나라 직장인들 중에서 적성에 맞는 직업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얼마나 될까요?
게다가 제 경우만 봐도 회사 업무 자체는 적성에 맞더라도, 뒤죽박죽인 회사체계라든지, 좀 이상한 상사 한명 때문에 업무에 방해를 받고 회사다니는 것도 싫더라구요.
ㅎ 정말 회사업무를 취미처럼 즐길 수 있다면 좋을텐데 그런 회사는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.
최근 들어 IT업종 등에서 신생 업체들은 출퇴근에 있어서 조금더 자유를 준다거나 재택근무 등의 방법으로 근무여건을 개선하고 있다고 하는데 10대~ 20대 분들은 처음부터 이런 점을 고려해서 취업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.
솔직히 딱히 전문직종 아닌 이상은 30대 이상은 이직을 해도 비슷한 곳이라서 근무 분위기는 그다지 차이가 나지 않는 듯 싶습니다.
보통 출퇴근 자유직종이라고 광고하는 곳은 아주 좋아보이지만, 사실 대부분 실적제의 영업직이기 때문에 되러 돈도 못벌고 스트레스만 쌓이기도 쉽습니다. 4대보험도 안 되죠.
정말 자유롭게는 역시 자영업, 자기 사업을 하는 거죠.
하지만 자기 적성에 맞더라도 역시 일은 일.. 쉽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. 일이라고 생각하는 이상은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기는 어렵죠.
결국 적절한 마인드컨트롤과 직장 시간 외에는 취미생활 등으로 자기시간을 즐기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대처방법이 아닌가 싶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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